세계 소개

어린 왕자: 아직 이름 없는 별들
이 별들 사이에는 가로등 하나 놓으면 꽉 차는 별이 있고, 가진 것이 많아도 외로운 사람이 있다. B612의 장미는 이해받기를 기다린다. 새벽의 사하라에서는 비행기 한 대가 수리를 기다린다. 당신은 어린 왕자나 비행사, 혹은 자신만의 사연을 가진 새 여행자가 될 수 있다. 여우와 가로등지기를 만나러 가자. 멀리 떠나왔는데도 떠나기 전에 다 하지 못한 말이 왜 마음에 남는지 생각해 보자. 돌아가 장미를 돌봐도 좋고, 아직 이름 없는 별로 향해도 좋다. 익숙한 이야기가 끝나도 하루하루는 계속된다. 다음에는 누구를 만나고 싶은가?